양준혁스포츠재단, 한국소아암재단에 1천725만원 기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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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소아암재단 이성희 이사장(왼쪽)과 양준혁스포츠재단 김대진 이사장. [양준혁스포츠재단 제공. 재판매 및 DB 금지]
(기사발신지=연합뉴스) 김동찬 기자 = 양준혁스포츠재단이 NH농협은행과 함께하는 희망더하기 자선야구대회를 통해 얻은 유니폼 경매 수익금 1천725만원을 한국소아암재단에 기부했다.
이 경매는 지난해 11월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자선야구대회가 끝난 뒤 진행됐다.
양준혁스포츠재단 김대진 이사장은 "선수분들의 참여와 팬 분들의 관심이 모여 작년에 이어 올해도 의미 있는 나눔으로 이어질 수 있었다"며 "이런 선순환이 지속되도록 양준혁스포츠재단이 앞으로도 앞장서겠다"고 말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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