李대통령, 오늘 종교 지도자 오찬…국민통합 의견 나눌 듯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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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해 7월 9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가진 종교 지도자들과의 오찬 [연합뉴스 자료사진]

(기사발신지=연합뉴스) 고동욱 기자 = 이재명 대통령은 12일 청와대로 종교계 지도자들을 초청해 오찬을 한다.

오찬에는 기독교, 불교, 천주교를 비롯해 국내 다양한 종교 및 종파들의 지도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.

새해를 맞아 국민 통합을 이뤄낼 방안 등을 두고 의견을 나누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.

이 대통령은 앞서 작년 7월 9일에도 용산 대통령실로 7개 종교 지도자 11명을 초청, 국민 통합 등을 주제로 대화하며 80분간 오찬을 가진 바 있다.

sncwook@yna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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